기상천외한 바디페인팅 표현 미술


미국 뉴욕에서 기상천외한 바디페인팅 작품을 창작하는 기이한 표현미술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년 경력의 화가 앤디 골럽(43)은 4년 전부터 자신의 독특한 바디페인팅 미술세계를 창조해 작품 활동에 열을 보이고 있는데 그는 작품을 위해 여러 명의 여자 모델이나 남성들을 고용해 집단으로 혹은 개인으로 몸 전신에 특이한 디자인의 강렬한 채색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랑에서 페인팅한 사람들을 그대로 전시하거나 파티나 거리 행진에 나서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 몸에 특이한 작품을 그려주는 앤디는 한 사람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보통 3~4시간이 걸리며 이따금 개인들의 요청이 있으면 생일이나 잔치를 즐겁게 하기위해 공연자의 몸에 바디페인팅 서비스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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