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잡아 2010 월드컵 성공을 기원한다?


2010년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경기장들에서 내년 6월 대회 개최에 앞서 아프리카 전통에 따른 소 도살 축제 행사가 거행될 계획이라고 대회 문화행사 주관처가 발표해 화제가 됐다.

경기가 열리는 국내 10개 경기장에서 각기 소를 도살해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 대회 성공을 기원하게 된다고 밝힌 졸라니 므키바 마콘야 로열 트러스트 회장은 아프리카 전통의 동물 제물 제사는 진정한 아프리카 스타일의 축복이라며 대회 조직위원회 측에 도축 행사 계획을 보냈는데 아직 회답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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