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한 몰디브 대통령


인도양 상의 수많은 군도로 구성된 몰디브 공화국의 모하메드 나시드 대통령이 수중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해 화제를 낳았다.

공인 다이버인 모하메드 대통령은 지구 온난화 위협을 세계에 강조하기위해 각료 전원과 함께 다이버 장비를 갖추고 수중에 들어가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의 세계적 절감을 호소하는 결의문을 수신호로 가결했다.

해수면 상승으로 군도의 대부분이 물에 잠길 국가적 위험에 직면한 몰디브는 유엔의 예상대로 지구 온난화로 극지 빙산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한다면 국가를 딴 곳으로 이전해야만 할 처지라고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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