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성형미인 대회를 처음 개최한 헝가리


저렴하고 멋진 플라스틱 성형 수술로 유럽에서 각광을 받는 헝가리가 처음으로 세계 성형미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세계에서 100 여명의 성형미인들이 참가한 이 대회는 그동안 예선을 거쳐 18명의 성형미인들이 최종 결선(10월 9일)에 진출했다.

19~38세 사이의 어머니, 소방관, 호스티스, 스트립퍼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참가자들 가운데 신장 183 cm, 체중 66kg인 아지 스잘론타이(28)양이 인터넷 투표에서 최고점수를 받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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