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난간 위에서 매일 조깅하는 괴짜


중국 후베이 성 무한 시 한양에 사는 루 타오생(55)이 매일 아침 한강 위에 놓인 칭추안 교량 난간 위를 조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직경이 10cm 밖에 안 되는 둥글고 미끄러운 쇠 난간을 안전로프에 의지한 채 위험을 무릅쓰고 매일 1km씩 달리는 루 타오생을 보고 교통 경찰관들은 그의 행동이 불법은 아니지만 너무나 위험하니 그만두라고 권고하지만 여전히 험한 도전을 감내하고 달린다며 무척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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