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의 우주 어릿광대가 탄생했다


지난 9월 30일 세계적인 '태양의 서커스(서크 듀 솔레이)'의 창업자이며 현 사장인 기 랄리베르테이(50)가 러시아의 소유즈 TMA-16 로켓에 탑승하고 우주여행을 떠났다.

그는 국제우주정거장 체류 교대팀인 러시아 우주 비행사 맥심 수라예프와 미국 나사 우주 비행사 제프리 위리엄스와 함께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발사장을 이륙해 수분 후 지구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우주여행을 위해 35백만 달러를 예약한 그는 앞으로 12일간 궤도 정거장 전진기지에 머무는데 코에는 어릿광대 빨강코를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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