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 신봉자의 후드 의상이 봉변을 당해


영국 노스웨일스 홀리해드에 있는 제다이 국제교회 창설자 다니엘 존스(23)가 제다이교 사제복인 후드로 머리를 덮는 제다이 기사 복장을 하고 방고르에 있는 슈퍼스토어 테스코를 들어갔다가 직원에게 봉변을 당했다고 데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

쇼핑을 하고 식사를 하려던 다니엘은 슈퍼 직원이 와서 후드를 벗지 않으려면 매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자 항변했다.

자신은 제다이교회 사제이며 사제복 착용은 정당한 종교적 권리라고 주장했으나 직원들이 그를 조소하자 종교를 차별한다고 분개하며 테스코를 고소하려고 법적 자문을 얻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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