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 이탈해 외계를 여행한 하토야마 부인


일본의 새로운 집권당 당수이며 차기 수상으로 유력한 유키오 하토야마(62)의 부인 미유키 하토야마(66)가 금성을 여행한 적이 있어 세계적인 화제를 낳았다.

유키오 부인은 작년에 발간한 저서 < 내가 마주친 아주 이상한 일들 >에서 그녀가 20년 전 잠결에 자신의 영혼이 유체 이탈해 삼각형 모양의 UFO에 탑승한 후 금성을 방문했는데 금성은 매우 아름답고 짙은 초록색이었다고 기술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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