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레고 기린이 계속 수난을 당해


독일 베를린 중심가 포츠다머 플라츠에 세워진 색다른 기념물, 레고 기린이 4차례씩 꼬리가 도난당하는 수난을 당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007년 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입구에 세워진 6미터 높이의 레고 기린의 30cm짜리 꼬리 부분이 현재 4차례 분실됐다. 센터 대변인은 꼬리가 관광객들의 인기 기념품이라며 꼬리를 만드는데 비용이 4,300불 들어가며 레고 블릭이 15,000개 들어가고 복구 작업에 일주일이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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