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잘린 소년 자동차 레이서가 재기했다


2006년 9월 주니어 자동차 경주대회에 출전해 울타리 충돌 사고로 목이 잘린 크리스 스튜어트(14) 군이 머리와 목 그리고 두개골과 척추 접합 수술에 극적으로 성공해 다시 핸들을 잡았다고 선이 보도했다.

영국 햄프셔 파레함에 거주하는 크리스는 사고 직후 사우샘프턴 병원으로 후송돼 두개골과 척추를 티타늄 합금판과 나사못으로 고정시키고 목을 접합하는 7시간의 대수술을 한 후 9개월 후부터 걷고 말하고 먹는 훈련을 했으며 올해 초 부터는 운전 연습을 시작해 이제는 정기적으로 집 근처 트랙을 도는 기적 같은 재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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