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을 맞고 심장병이 완쾌된 러시아 여인


시베리아 슬지보비카에 사는 나다 아키모비치(51) 부인이 치명적인 심장병으로 사경을 헤매다가 벼락을 맞고 병이 완쾌됐다고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나다 부인은 그동안 불규칙한 심장박동 부정맥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서있던 땅에 벼락이 친 순간 신고 있던 고무바닥 신발 덕분에 약한 전기 충격을 받았는데 그 후 감쪽같이 심장박동이 정상으로 돌아와 건강을 되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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