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먹기 세계신기록이 갱신됐다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올해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에서 미국인 조이 체스넛(25)이 3년 연속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조스'라는 닉네임의 조이는 10분에 68개를 먹어치워 '쓰나미'로 불리는 라이벌 타케루 고바야시를 3.5개 차이로 누르고 본인의 작년 기록 66개를 깨고 신기록을 갱신했다.

1916년에 처음 시작된 이 경연대회의 첫 우승자는 고작 13개의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를 먹었다는데 우승자에게는 2만불의 상금과 머스타드 벨트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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