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스승들을 사정없이 팬다


중국 진안 시에 있는 리창 제일중학교에서는 교내에 '신체이완실' 이라는 특이한 학생 스트레스 해소 운동실을 마련해 주고 학생들에게 활용을 권장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학교 부교장 맹 판장은 사춘기 중학생들에게는 문제들이 많을 수 있고 학업에도 큰 스트레스가 가중된다며 이들의 긴장을 해소시키는 노력은 딴 곳 보다는 교내가 더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신체이완실에 자신의 사진을 포함해 교무주임과 여러 선생님들의 사진을 사람 모습의 플라스틱 샌드백과 펀치백에 부착해 놓고 복싱글로브를 끼고 마음껏 차고 때리는 등 화풀이를 실컷 하도록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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