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세계 최장수 개가 탄생했다


2003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장수 개로 등재된 부츠(28)가 최근 사망하면서 뉴욕 포트 제퍼슨에 사는 닥스훈트 종 구조견 샤넬(21)이 새로 세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기네스북 대변인에 따르면 샤넬은 수의사의 출생증명서와 4명의 증인들 진술서 그리고 샤넬의 나이를 입증하는 사진들을 검토한 후 인증서를 발부했다고 발표했다.

주인 데니스 쇼네시(51)가 생후 6주 만에 입양하여 키워온 샤넬은 이제는 관절염을 앓아 집에만 있으며 양성 종양이 뒷다리에 발생해 작은 소파 위에 앉아 지내며 백내장 때문에 붉은 색 고글을 착용하고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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