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구이 프라이팬에 나타난 성모상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국경도시 칼렉시코에 있는 라스팔마스 식당 주인 브렌다 마티네즈가 조리용 철판 그릴에 선명하게 나타난 맥시코인들이 수호신으로 섬기는 과달루페 성모상을 발견하자 사람들이 떼 지어 식당을 방문해 기적이 일어났다고 놀랐다.

마침 목요일에 열리는 프로레슬링 시범 경기를 위해 칼렉시코를 방문한 프로선수 마스크맨 템페스트는 성모 이미지를 확인한 후 정말 경이롭다. 분명 기적이 일어났다고 감탄했는데 식당 주인은 철판 그릴을 소중하게 저장실에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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