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아이가 세계 최연소 멘사 회원이 돼


영국 노스 런던 에드먼턴에 사는 아이 엘리스 텐-로버츠(2)가 IQ 테스트 결과 156을 기록해 세계 최연소의 영국 보핀스 멘사 클럽 회원이 됐다고 지난 달 30일 선이 보도했다.

부모 루이스와 에드워드 텐-로버츠(34)에 따르면 엘리스는 생후 5개월 만에 말을 하기 시작했고 8개월째 걷고 10개월째는 뛰었으며 14개월 만에 10까지 수를 세고 현재는 세계 각국의 수도 이름을 암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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