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영매가 잃어버린 개를 찾아줘


미국 디트로이트 워터포드 타운쉽에서는 지난 토요일 시속 70마일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몰아치면서 나무뿌리가 뽑혀나가고 지붕이 날아가는 등 재해가 발생했다.

딕시랜드 벼룩시장에서 악천후에 손상된 점포를 손질하던 도로시 어들리 부부의 애완견 치와와(8개월생) 틴커벨이 그만 돌풍에 딕시 고속도로 방면으로 날아가 버리는 사고를 당했다.

공중으로 사라진 틴거벨을 찾기위해 어들리 부부는 현상금을 걸었는데 이틀이 지나 애완동물 전문 영매 켄디스 윌리엄과 크리스티나 페레티이 1마일 떨어진 숲속에 틴거벨이 있는 것을 원거리 투시로 발견해 주인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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