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애완견이 파티용 음식을 먹어치워


러시아 푸틴 총리의 애완견 검정 래브라도 코니가 4월 초 모스코바 근교 노보-오가르요보에 있는 총리 저택에서 통합 러시아당 지도자들 만찬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모두 먹어치워 화제가 됐다.

총리실 대변인에 따르면 코니는 준비해 놓은 특제 음료들과 과자류, 국수들, 맛있는 여러 후식들을 모두 게걸스레 먹어치워 경비원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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