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마들의 헤어스타일을 별나게 바꾼 사진작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줄리언 폴켄스타인(36)이 인터넷에 올린 멋쟁이 준마 사진들이 화제를 낳았다.

데일리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줄리언은 친구 헤어 스타일러 실바와 아이디어를 짜내 말 머리칼을 멋지게 손질해 말 사진들을 촬영했다.

힘들게 말을 고정 시키고 무려 4시간 동안 손질을 한 후 촬영했는데 말들은 처음에는 머리채를 흔들고 울며 싫어했지만 점차 익숙해져 손질해 주는 것을 좋아했다. 말 사진 때문에 그의 웹사이트는 갑자기 방문자가 폭주해 한동안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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