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이 주인 코를 물어뜯고 도망쳐


이탈리아 북부 포르리에 거주하는 로레다나 로마노(34) 부인이 애견 '발레'에게 갑자기 코를 물려 코끝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18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주인에 따르면 가끔 침대 위로 올라와 놀던 발레가 이날은 돌연 코를 물어뜯은 후 정원으로 도망쳤다는데 다행히 경찰이 빨리 도착해 발레를 잡아 코끝을 회수해 봉합 수술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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