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회사가 사용자가 만드는 휴대폰을 출시한다


덴마크의 플라스틱 조립 블럭 완구업체 레고가 프랑스의 통신기기 제조회사 엘커털과 함께 사용자가 취향대로 조립할 수 있는 휴대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15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어린이용 전자기기 생산업체 디지털 불루가 개발한 슬림형 플라스틱 휴대폰 모델에 다양한 색의 키패드 번호 레고 조각들을 기분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는 레고 휴대폰 가격은 20~60불 정도로 16~19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이동통신 무역 박람회에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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