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터프가이를 뽑는다


세계에서 제일 터프한 사람을 뽑는 '터프가이 2009' 행사가 2월 1일 영국 울버햄튼 사우스 퍼튼 농장에서 개최됐다.

25개국에서 참가한 남녀 5천여 명의 도전자들은 얼어붙는 강추위 속을 6마일 달리는 것을 시작으로 21가지의 혹독한 장애 코스를 통과하는 치사 위험이 따르는 잔인한 생존 경쟁을 벌였다.

이날 최고의 터프가이 명예는 1시간 18분의 기록으로 전 코스를 주파한 벤 프라이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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