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으로 버린 금고 안에서 거금이 발견돼


독일 수도 베를린 근처에 있는 철강회사 스크랩 작업원이 금고를 분해하다가 안에 10만 유로 지폐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금고를 버린 은행에 돌려주어 화제가 됐다.

독일 포스트뱅크 대변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점을 개설할 때 부주의한 직원이 오래된 금고를 폐기하면서 내용물을 확인 안하고 폐품으로 버려 발생한 사고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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