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타입의 '루빅 360' 장난감이 2월 5일 출시된다


1973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학교수 에르노 루빅이 발명해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루빅 큐브의 21세기 버전이 36년 만에 발명가에 의해 전혀 새로운 방식의 퍼즐 놀이기구로 재탄생했다고 31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새 타입의 '루빅 360'은 투명한 플라스틱 공 형태로 3개의 투명한 플라스틱 공 안에 채색된 6개의 작은 공들이 루트를 찾아 재빨리 모두 이동하는 놀이다.

'루빅 360'은 2월 5일 독일 완구 박람회 출품에 앞서 25일 텔레그라프가 소개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