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를 쇠고기처럼 속여 핫도그를 만들어 팔아


모로코에서 개고기를 쇠고기처럼 속여 핫도그를 만들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체포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카사블랑카 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개를 사냥해 고기에 특수한 화학제을 섞어서 특이한 개고기 냄새를 없애고 쇠고기처럼 붉게 보이게 혼합해 핫도그 소시지를 만들어 왔다고 자백했다.

판사는 주범 1명은 6년 징역에 벌금 2천불 그리고 공범 4명은 4년에서 8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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