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에 비디오 게임이 제일 큰 오락 매체가 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8일 개막된 2009년 국제가전쇼에서 세계 최대의 비디오 온라인 콘솔 게임 제조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액티비전 퍼블리싱 대표 마이크 그리피스는 곧 비디오게임이 영화나 음악 그리고 TV보다 더 인기 있는 최대 오락 매체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피스는 영화, 레코드음악, TV는 활기를 잃거나 수축되는 오락 영역들이라며 1년 내에 비디오게임이 모든 다른 오락 형태를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격식 없이 서로 간에 친목을 도모하며 즐길 수 있는 것이 비디오게임에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는 중요한 요소이며 영화 감상이 수동적인데 반해 게임은 능동적이며 게이머 자신이 게임의 한 부분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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