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인형을 학교로 가져가다 체포된 여고생


루마니아 콘스탄타 시 다운타운에 있는 가게에서 고무인형을 빌려가던 고등학생이 거리를 순찰하던 경찰에 외설물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

자신의 생일날 학급에서 친구들과 장난치려고 가게에 진열돼 있는 가슴이 큰 바람 든 고무인형을 빌려 학교로 등교하다가 경찰서로 끌려간 여학생은 부모가 호출되고 학교장이 조사를 하면서 사건이 확대돼 경찰서로부터 벌금 딱지를 받고 학교에서 유급 조치를 당할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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