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집,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버락 오바마의 연설문집' 책이 일본에서 출간되자 영어 학습 교재로 단기간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간 두 달 만에 40만부가 팔린 이 책을 발간한 아사히출판사측에 따르면 대통령들이나 대통령 후보들의 연설문들은 내용이 좋고 단어들이 쉬워 영어 듣기 학습 교재로 뛰어나다고 말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은 감동적이며 '그래요, 우리는 할 수 있어요, 변화, 희망 등 언어를 사용해 일본인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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