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스콜피온 킹 마제드 엘말크


사우디아라비아 리아드에 맹독의 전갈들을 입에 가득히 넣고 있는 기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입에 전갈을 가장 많이 물고 있는 세계 기록 보유자 마제드 엘말크가 그의 고향 리아드에서 묘기를 공개했다.

벌린 그의 입 속을 전갈들 수십 마리가 들락거리고 안면을 천천히 기어 다니는데 신기하게도 치명적인 독으로 그를 공격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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