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화가 푸틴의 그림이 110만 달러에 팔렸다


러시아 총리 푸틴이 자선 경매에 기증한 회화 작품이 110만 달러에 판매돼 화제가 됐다.

지난 1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8명의 문화 예술계 유명 인사들과 정치인들의 기증품들과 함께 경매된 눈 내리는 창 밖 설경을 묘사한 이 그림은 푸틴 총리가 20분 만에 그리고 프로 화가의 잔손질로 작품이 완성됐다.

모스코바 교외에 있는 유서 깊은 화랑에서 구입한 그림은 일반인들을 위해 전시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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