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지역에서 새스콰치가 산채로 잡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애쉬크로프트 캐시크릭에서 지난해 연말 픽업트럭에 큰 새스콰치가 치어 의식을 잃고 트럭에 실려 애쉬크로프트 연방경찰서에 인계됐다는 제보가 현지 캐시크릭 저널 불로그를 통해 인터넷에 유포돼 화제가 됐다.

픽업을 뒤따르던 승용차를 몰던 아빠가 사고 트럭 운전자를 도와 심한 악취가 나는 살아있는 털북숭이 새스콰치를 트럭 짐칸에 실어 경찰서에 인계하고 돌아왔다고 아들이 제보했다.

하지만 최근 애쉬크로프트 연방경찰 당국은 각지에서 수많은 사실 확인 전화를 받고 전혀 근거 없는 루머라며 경찰서에는 새스콰치를 수용할 시설조차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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