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은 사상 유래 없는 가장 침울한 날?


영국의 심리학 전문가들이 수학적인 방식으로 올해 가장 우울한 날을 산출한 결과 1월 19일이 사상 유래 없이 가장 침울한 날로 지목됐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해 화제가 됐다.

자신이 개발한 수학 공식에 따라 오늘(19일)을 가장 우울한 월요일로 지목한 카디프대학교 학부 교수를 역임한 심리학자 클리프 아널 박사는 크리스마스 때 사용한 신용카드 청구서의 도착, 춥고 음울한 날씨, 포기한 새해 결심, 직업 보장에 대한 공포, 그리고 쌓이는 빚 등 6가지가 주 결정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메디케어 결근 분석 전문가는 이날 아프다고 결근한 직장인이 절정에 달했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 심리학교수 윌리엄 허트슨 또한 자신의 수학적 방식에 의해 이날이 사고가 가장 많은 날로 지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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