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고객에게 신분증을 요구한 테스코


영국 워릭셔 베드워스에 사는 중년 남성이 테스코 슈퍼마켓에서 파티용 테이프 폭죽을 한 박스 구입하려다가 계산대 출납원에게 신분증 제시 요구를 받고 의아해 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우체국 집배원으로 근무하는 모리스 해리스(49)는 다음달에 50세가 되는데 18세 이상인지 확인해야만 폭발물로 분류된 폭죽을 판매할 수 있다고 말하는 출납원에게 머리칼이 없는 대머리 이지만 나이가 많다고 설명했는데 마침 매장 보안요원이 그를 알아보고 신원을 보증해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