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총리가 그린 풍경화가 자선 경매에 나온다


유도 참피언과 KGB 간부 그리고 명사수 등 터프한 이미지로 평판이 높은 러시아 푸틴 총리가 이번에는 자선 경매에 자신이 직접 그린 겨울 풍경화를 기증해 부드러운 또 다른 이미지를 보였다고 1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그의 풍경화는 이번 토요일 고향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8명의 문화 예술계 유명 인사들과 정치인들의 기증품들과 함께 경매될 예정인데 수익금은 아동 병원 2곳을 지원하고 낡은 교회 1곳을 복구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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