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시간 연속으로 말해 세계 신기록 갱신


프랑스인 루이스 콜렛이 124시간을 연속으로 말해 세계 신기록을 갱신했다고 1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의 대표적 화가 달리와 카탈로니아 지방의 문화, 그리고 다른 토픽들에 관해 계속 말한 그는 과거에 인도인이 세운 120시간 기록을 깨고 새로운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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