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스 상어를 훔쳐간 사람이 잡혀


미국 팜비치 카운티에 거주하는 루이스 데이비슨(77) 할머니는 지난 15일 보이튼비치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다가 길을 건너오는 스쿠터와 충돌해 청년이 차 앞 유리창에 충돌한 후 길바닥에 추락했는데도 차를 세워 피해자를 확인도 하지 않고 그대로 달렸다.

경찰에 체포된 할머니는 미장원에 머리 손질 예약을 했기 때문에 약속 시간에 도착하기위해 그대로 갈 수 밖에 없었다고 어이없는 진술을 했는데 피해자는 다행히 전신에 찰과상을 입은 것 말고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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