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채 근무한 것이 해고 사유는 되지 않는다


페루의 최고법원이 근무 중 술에 취해 있었다고 근무자를 해고시킬 수 없다고 판결하자 14일 정부에서 위험한 판례라며 비평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페루 헌법위원회는 리마 초리요스 시 당국이 술에 취한 채 근무하던 청소관리 직원 파불로카요 등 4명의 해고 조치를 철회하고 복직 시키도록 명령했는데 시 당국자는 이들 가운데 2명은 운전기사인데 어떻게 음주 운전을 허용할 수 있느냐며 비난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