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를 홀랑 태워먹은 소방관들


독일 시케에서는 소방관의 실화로 소방서 빌딩이 홀랑 타버리는 세계 최악의 난센스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관들에 따르면 화재는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훈련 도중 실화했거나 전기 합선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로 시가 5백만 불 상당의 소방차 6대와 건물이 전소하는 피해를 입었는데 인근 도시에서 250명의 소방관들이 달려와 화재를 진압하려고 애썼으나 결국 몽땅 타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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