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묘지에서 귀신이 촬영됐다


미국 메릴랜드 주도 아나폴리스 다운타운에 있는 유서 깊은 교회 묘지에서 귀신이 촬영돼 화제가 됐다고 11일 홈타운애나폴리스가 보도했다.

귀신은 12월 24일 세인트 앤스 교회 묘지에서 고스트 투어를 하던 리자 테일러가 촬영했는데 이 묘지에서는 오래전부터 귀신이 목격되고 있다.

메릴랜드 고스트 정령 협회에 따르면 리자의 사진에 나타난 뿌연 모습이 다른 차원의 영혼들인데 영혼이 오브와 영기(靈氣) 형태로 보이는 좋은 본보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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