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가 지하에 마약 공장을 만들어


미국 알칸소 주 월넛리지에 있는 유명 장의사 체인점 지하에서 마약을 제조한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마침 장의사 건너편에 경찰서가 있는데 한 경찰관이 야간 근무 중 장의사 지하에 불이 계속 켜 있는 것이 이상해 장의사 지하실을 들어갔다가 히로뽕 제조 시설을 발견하고 로버트 루이스(43)를 체포했는데 21일 첫 재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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