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작 그림을 제작하는 코끼리 화가 란캄


타일랜드 북부 치앙마이 계곡 코끼리 보호 구역 내에 있는 매싸 코끼리 캠프에는 8마리의 거대한 코끼리 화가들이 있어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이들의 재주를 보려고 찾아온다.

이 가운데 란캄(11)이 그림을 가장 잘 그리는데 코로 물감을 적신 붓을 잡고 화병에 꽂은 노랑꽃을 섬세하게 묘사해 인기를 끌고 있다.

2004년에는 이 코끼리 화가들이 사상 최초로 함께 72 X 8(피트) 규격의 큰 작품을 완성해 4만 불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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