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GPS 손목시계가 출시된다


영국에서 어린이들의 위치를 수시로 알려주는 GPS장치가 내장된 디지털 손목시계가 3월에 출시된다.

이 위치 추적 장치는 아이들이 차는 손목시계 안에 몰래 장치돼 어린이들이 우범지역을 진입하거나 유괴나 납치의 위험에 처할 때 부모에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 경고하고 부모들이 수시로 아이의 위치를 웹사이트에 접속해 구글맵으로 3미터까지 정확하게 위치를 알 수 있게 계속 자동 업데이트해 준다.

누가 강제로 시계를 손목에서 제거하려고 하면 강력한 경고음이 울리는 손목시계는 250불 정도에 판매될 예정인데 월 서비스료가 15불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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