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랑어 한 마리가 10만불에 팔렸다


일본 동경 수산물 경매장에서 월요일 오마 북부 해역에서 잡힌 참다랑어 한 마리가 기록적인 10만 불에 낙찰돼 화제가 됐다.

일본인들이 최상품으로 여기는 '오마의 혼마구로' 스시 재료로 쓰이는 이 참다랑어는 128kg 짜리인데 홍콩 스시점 주인과 일본 스시점 주인이 공동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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