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젊게 보여 술을 못 산 40세 여인


영국 배싱스토크 근처 치네엄에 너무 젊게 보여서 술을 못 산 40세 부인이 있다고 4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두 자녀의 어머니인 카렌 해밀턴은 테스코 슈퍼에 가서 맥주 24캔이 든 1박스를 구입하려다 점원으로 부터 어려 보인다며 신분증을 가지고 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났는데 끝내 집에 가서 여권을 가져와 보여준 후 맥주를 구입할 수 있었다.

테스코 측은 주류를 구입하려는 고객이 21세 이하로 보이면 누구나 본인이 18세 이상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야만 한다는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며 해밀턴 부인에게 사과하고 부인의 젊음을 축하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