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상공에서 미스터리한 폭음이 들려


월요일 오후 3시경 미국 알래스카 주 토크 상공에서 미스터리한 폭음이 들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3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주민들은 이 폭음이 맑은 하늘에서 들렸다고 말했는데 소음이 천둥소리와 유사했으나 너무 커서 일부 주민들은 경찰서에 신고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폭음이 들린 지역 구름이 이상하게 보였다고 말했는데 현지 뉴스들은 운석이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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