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 초등학교


영국 맨체스터 브로드오크 초등학교에서 코를 잘 푸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DVD를 상영해 학부모들이 항의했다고 2일 썬지가 보도했다.

학교 측은 어려서 부터 감기에 걸렸을 때 올바르게 코를 푸는 방법을 가르쳐 감기 전염을 막고 위생관념을 심어주기위해 교육시켰다고 해명했지만 학부모들은 시간낭비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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