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자전거 추적 제도를 만든 공무원이 자전거를 잃어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로더데일에서 공무원 시절에 자전거 도난 방지 프로그램을 만든 주민 팀 스미스가 거리에서 발생한 차사고 피해자들을 도와주다 자전거를 도난당했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두 운전자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자전거를 세워둔 장소로 돌아오니 자전거가 없어진 것을 알았다.

과거에 자신이 만든 도난 자전거 추적 프로그램대로 경찰서에 가서 자전거 도난 신고를 하려던 그는 경찰서에 자기 자전거 고유번호를 신고하지 않아 도난품 추적이 불가능한 것을 알고 낙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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