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역술가가 2009년에 경제가 좋아진다고 예언해


홍콩 역술가가 2009년에 경제가 좋아진다고 예언했다고 31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AFP통신과 인터뷰한 풍수 전문가 레이몬드 로는 음과 양의 이치를 분석한 결과 쥐의 해에는 세계 경제 위기를 겪었지만 소의 해에는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연히 새로 선출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 등 몇몇 세계 지도자들이 음 기운에 속해 전쟁 보다는 평화를 사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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