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3초 만에 퇴장당한 사람이 있다


영국 아마추어 축구 대회에서 경기 시작 3초 만에 스트라이커가 퇴장당해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29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칩펜엄팀 스트라이커인 배관공 데이빗 프랫(21)은 바실리팀과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상대 선수에게 달려가 거친 몸싸움을 벌여 퇴장 당했는데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퇴장 기록은 1990년 이탈리아 리그전에서 경기 시작 10초 만에 몸싸움을 벌여 퇴장당한 볼로냐팀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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