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안에 3일간 묻혀있던 여인이 구조돼


캐나다 온타리오 주 해밀턴에서 폭설로 인해 눈 안에 3일간 묻혀있던 여인이 구조돼 화제가 됐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다나 몰나(55)로 확인된 주민은 차를 몰고 요리 재료를 사러 갔다가 차에서 내려 걷던 중 눈 폭풍을 만나 눈 더미에 갇혔다. 3일 뒤 그의 차량이 발견되고 수색대의 개 에이스가 그녀를 발견해 눈에서 구조됐는데 그동안 이글루처럼 눈더미가 체온을 지켜 무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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